뉴스2026년 8월 26일·6분 읽기확정된 출생 반등, 시군구 167곳은 여전히 1명 미만이다국가데이터처가 확정한 2025년 출생아 수는 25만 4,300명으로 전년보다 6.7% 늘었다. 다만 시군구 228곳 중 167곳은 합계출산율이 1명 미만이고, 모든 지역이 대체출산율 2.1명에 못 미친다.#출산율#첫째아#서울#시군구